GUESTBOOK


  1. Kate 2010/01/13 22:0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신영, 오랜만일세.
    내가 얼마 전에 daniel shin이란 분을 만났는데, 우연히 얘기하다가 너의 얘기가 나왔지.
    ㅋㅋ
    미국에서 사업을 하는 친구라... 거참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.
    꼭 성공해~

    한국오면 한번 보자.

  2. BlogIcon tay 2008/08/21 05:5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 샌프랜이신가요?
    지메일에서 언니 전화번호가 415로 바뀐걸 본것도 같은데..
    요즘 제 정신이 제정신이 아니라서요 -_-;;
    나롱에게 얘기 좀 들었는데.. 언제 뵈어요!
    아님 idkaist bay area 모임을 함 가져볼까요 ㅋㅋ

  3. becool 2008/03/23 16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금 태평양을 가로질러 날아가고 있는 중일까?
    가기 전에 목소리 들으려고 했는데 정신없이 보내다가 그만 깜빡해버렸네. ㅠㅠ
    전화 했더니 벌써 통화정지 상태더군.
    어찌나 서운하던지... (던지? 먼지? 펀지? ^^)
    정말 안타깝고 아쉽고...너무 바람처럼 왔다 간 거지 당신!

  4. becool 2008/02/11 03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갑작 그대가 보고싶어 들어왔어. ㅠㅠ
    플리커에서 얼굴 보고 간다~

  5. Miyoung 2008/01/01 19:3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신영아, 오랜만..
    뉴욕 와있는것도 몰랐구나.. 벌써 1년이 넘은듯한데... 이제 마지막학기인가???
    사진을 못찾아 아쉽지만, 멋지게 사는것 같아 보기좋다..
    왜 그리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뉴욕으로 가려고 하는지 알듯하다.
    난 버팔로에 있단다... 뉴욕주라도 7시간정도 떨어져있으니..
    혹시라도 나이아가라에 오게되면 연락줘.. .
    메일로 연락처나 좀 알려주렴.. 통화라도 한번하자..
    miyoung_yoon@yahoo.com

    Happy New Year!!

  6. 벨사~ 2007/11/12 05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댈~~생일 잘보내셨어염!
    이힛이힛!
    멀리 한국에서 댈의 생일을 빼빼로와 함께 축하해찌용~ ㅎㅎ

    행복한 하루 되셨길!!!

    앙..선물은 일주일후에.T.T
    원래 찜해놓은게 있는데 그새 sold out이라는.흑
    댈!기둘려욤~ㅎㅎ

  7. 벨사~ 2007/11/07 04:5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댈!!!
    앙앙.간만에 들어와서 한다는 소리하고는..T.T

   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!!
    급해요~~~오늘이라도 보면..T.T

    앗..글고 서울은 변한거없어염.ㅋㅋ
    글고 있지요.저도 종로랑 청계천이랑 이런데
    안가본지 백만년.T.T 댈오면 같이가요.흑흑.

  8. BlogIcon 오리 2007/07/21 17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뉴욕에 폭파 사고가 있었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는데
   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걸 보니 무사한 모양이군. 안심.

  9. becool 2007/07/04 18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도 Dust와 만나고 싶어~
    요즘 어째 소식이 뜸하네.
    그래도 잘 지내죠?

  10. BlogIcon tay 2007/06/22 22:1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앗 언니 안녕하세요~
    근데 저 드룩이랑 뭐 한적 없는데 흑흑 어쩌죵
    드룩이랑 일한 사람이라면 영국의 SDE에서 일하는 이주희씨라는 분이 있긴 한데 저도 잘 몰라서요.. ㅠ ㅠ
    SF에는 언제쯤 오세요?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저희 어쩌면 8월부터는 커네티컷 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잘하면 뉴욕서 뵐수 있다는.. ㅋㅋ
    일정 정해지심 연락주세요~ 650-521-2465 셀폰이에요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