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번째로 소개드릴 펀지 앱은 동화책입니다. 아이들이 보아도 좋고 어른들이 정서 함량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.  역시나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겠죠. 하핫
펀지 디자이너인 Mike가 작년부터 출판을 시도하던차 아이폰앱으로 만들어버렸죠.
마이크 잘생겼죠? ^^
(weekly comics blog도 운영하고 있으니 들러보세요.)

무척 이쁜 얘기입니다. Gretchen 과 Chester가 도시로 여행을 떠나 외롭고 우울한 도시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....



개인적으로 스스로를 구원하지는 못하지만 서로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 이기적이면 외롭지만 다른 이들을 도와주면 풍만해집니다. ^^
그 교훈을 귀여운 그래픽과 음악으로 풀어낸 아주 귀여운 책입니다.
24시간마다 새 챕터가 unlock되는 새로운 재미도 가져다 줍니다.
자기전 침대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고 내일은 또 어떤 이야기가 기다릴까. 라는 기대감을 줍니다.
한국 iTunes 스토어 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.

그럼 다음 앱 이야기를 기대하세요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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